30대 후반 되니까 처지는 게 보여서 칼대기 전에 실로 먼저 해볼까 하는데.. 1년 정도면 풀린다는 후기가 많아서 가성비가 의심됨

녹는 실이라 시간 지나면 효과 없어진다는데 그럼 계속 돈 들여서 또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처음엔 확 당겨지는 느낌인데 금방 돌아온다는 사람도 있어서 고민. 통증은 며칠 가고 함몰 같은 부작용 후기도 봐서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