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한 거 2주 됐는데 압박복 24시간 입고 있으니까 여름 다가오는데 미치겠다 진짜.. 땀띠 날 거 같음

붓기는 빠지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느낌도 있어서 이게 정상인가 싶어. 멍은 누렇게 변하는 중이고 만지면 아직 얼얼함. 누가 압박복 언제까지 입었는지 알려주면 좋겠다 한달은 기본이라던데 너무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