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랑 볼에 자가지방 넣을까 알아보는중인데 상담받으러 다녀보니까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고 흡수 생각해서 보통 두세번 나눠 한다고 하더라. 처음엔 그냥 한방에 되는 줄 알았는데 넣은 거 중에 절반 가까이 흡수될 수도 있다 그래서 좀 당황;;
지난주에 상담 한군데 더 가봤는데 거기도 비슷한 얘기였음. 한번 넣고 자리잡는 거 보고 부족하면 추가로 보강하는 식이라고. 그러니까 비용도 한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추가될 수 있는거고 회복기간도 그만큼 늘어나는 거더라. 볼에 너무 많이 넣으면 빵빵해 보여서 자연스럽게 가려면 오히려 나눠 하는 게 낫다는 말도 들었고. 다만 이게 매번 마취하고 또 붓고 하는 과정이라 솔직히 좀 부담되긴 함. 흡수율은 개인차라 미리 몇 프로 남는다 장담 못한다는 것도 좀 그렇고ㅠ 두세번 할 각오 하고 시작해야 되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