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들어가는데 아직도 아침에 눈이 뻑뻑함 ㅋㅋ 첨엔 일주일이면 다 빠진다길래 믿었는데 그건 겉붓기 얘기였나봐

친구가 자기는 한달 넘어서야 자연스러워졌다고 해서 좀 마음 놓긴 했는데.. 지금은 눈 뜨면 좌우 차이도 살짝 있어서 이게 짝짝이로 굳는 건지 아직 붓기인지 헷갈려 ㅠㅠ 찜질을 좀 게을리한 것도 있는 듯

그래도 라인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후회는 안 함. 단지 회복기간을 너무 우습게 봤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