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작은 상처도 흉이 크게 남은 적 있어서 걱정됨.. 켈로이드 체질인가 싶기도 하고
절개하는 수술은 흉터가 평생 남을까봐 무서운데 비절개는 또 효과가 덜하다는 말도 있고ㅠ
이런 체질이면 그냥 안 하는 게 나으려나.. 비슷한 사람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