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안쪽이랑 무릎 위 지흡한 지 열흘쯤 됐는데 수술보다 압박복이 진짜 고문임ㅋㅋㅋ 6월에 이 짓을 하다니 내가 미쳤지 땀 차서 미칠 거 같고 화장실 갈 때마다 벗었다 입었다 전쟁임
붓기랑 멍은 생각보다 빨리 빠지는 중인데 만지면 안쪽이 울퉁불퉁하고 딱딱한 게 잡혀서 이게 평생 이러나 싶어 무서웠는데 찾아보니 구축? 그게 풀리는 데 두세달 걸린다더라 마사지 열심히 하라고 함
단점 굳이 꼽으면 압박복을 24시간 한달은 입어야 한다는 거.. 여름에 할 거면 이거 각오하고 하셈 진짜. 효과는 아직 부어서 잘 모르겠고 두달 뒤에 다시 와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