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기 시작하고부터 붓기가 덜한 건지 턱선이 좀 살아난 느낌이라 괜히 거울 더 보게 됨... 근데 입 너무 마르고 밤에 괜히 뒤척여서 짜증나요ㅠㅠ 원래 이런 식으로 티 나기도 하나 싶어서 계속 신경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