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형외과 갔는데 시술 받으러 간 것도 아니고 상담만인데 왜 이렇게까지 떨리는지 모르겠음 ㅋㅋ 들어가자마자 괜히 거울만 보고 앞머리 만지작... 실장님 엄청 빠르게 설명하는데 중간부터 그냥 네네 모드 됨
끝나고 나오니까 별말 안 들은 것 같은데 혼자만 진 빠져서 근처에서 커피 들고 멍때렸어요. 인천 바람은 또 왜 그렇게 세냐ㅜㅜ 얼굴 괜히 건드리지 말라길래 손도 못 대고 집 오는 내내 어색했음
오늘 성형외과 갔는데 시술 받으러 간 것도 아니고 상담만인데 왜 이렇게까지 떨리는지 모르겠음 ㅋㅋ 들어가자마자 괜히 거울만 보고 앞머리 만지작... 실장님 엄청 빠르게 설명하는데 중간부터 그냥 네네 모드 됨
끝나고 나오니까 별말 안 들은 것 같은데 혼자만 진 빠져서 근처에서 커피 들고 멍때렸어요. 인천 바람은 또 왜 그렇게 세냐ㅜㅜ 얼굴 괜히 건드리지 말라길래 손도 못 대고 집 오는 내내 어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