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애 하나가 방학마다 눈매교정이니 뭐니 고치고 옴. 나는 늙어서 그런가 뭘 그렇게까지 하나 싶으면서도 용기는 있어 보인다. 나이 드니 주름이나 신경쓰이지 딴건 관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