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면 유독 약이랑 처치비 얘기까지 또박또박 풀어주는 곳 있던데, 그런 데는 원래 어떤 특징이 있나요? 진료 전에 질문 받아주는 편인지, 보호자 불안 덜하게 말해주는 스타일인지 궁금해서요 ㅠㅠ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 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