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진돌이가 뒷다리를 절뚝거려서 병원 데려갔는데, 그 김에 나도 무릎이 계속 시큰거리길래 정형외과 들러서 MRI 찍어봤다. 나이 드니까 둘 다 관절이 말썽이네 싶어서 웃펐다. 진돌이도 나도 이제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걷는 연습이나 해야겠다 싶다. 시간도 많으니 산책도 짧게 자주 나눠서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