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만 다녀오면 애가 괜히 더 조용해져서 저도 혼자 유난 떨게 됨..
그날은 안 뛰게 막고 물 가까이 두고 그냥 조용히 쉬게 해요... 메모도 바로 해두고 ㅋㅋ
병원 다녀온 날은 집에서 더 신경 쓰게 되네요
댓글 7
나무2025.05.08 22:49
물 가까이 두는 거 의외로 중요하더라구요. 그날은 잘 안 마시려고 해서요
멍멍이씨2025.05.09 08:53
물 잘 안 마시는 거 진짜요. 그날은 옆에 그릇 하나 더 놔두니까 그나마 좀 마시던데요
홍시2025.05.09 15:35
혼자 유난 떠는 거 아니에요 그게 챙기는 거지 ^^
멍멍이씨2025.05.10 11:03
유난 떠는 거 아니에요 그게 챙기는 거죠. 그 말 들으니 좀 안심되네요
너구리상2025.05.10 08:44
메모 바로 해두시는 거 좋네요. 저는 다음 진료 때 뭐 물어볼지 까먹어서 항상 후회함;;
대추차2025.05.10 20:49
저도 진료 끝나고 차에서 메모해요. 집 오면 까먹어서 물어볼 거 놓치는 게 제일 아깝더라구요
멍멍이씨2025.05.11 05:08
병원 갔다 온 날 유난히 처지는 거 우리집 애도 똑같아요. 안 뛰게 막고 조용히 두는 거 정답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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