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실내묘인데 스크래쳐 잘 안 써서 발톱이 길어요. 이러다 살에 박힌다는 글 보고 깎아주려는데, 고양이는 사냥 본능 때문에 다 깎으면 안 된다는 말도 있고 헷갈리네요.
앞발만 깎고 뒷발은 두라는 사람도 있고. 보통 어디까지 깎으시나요. 발톱 끝 투명한 부분만 살짝 자르면 되는 건지.
완전 실내묘인데 스크래쳐 잘 안 써서 발톱이 길어요. 이러다 살에 박힌다는 글 보고 깎아주려는데, 고양이는 사냥 본능 때문에 다 깎으면 안 된다는 말도 있고 헷갈리네요.
앞발만 깎고 뒷발은 두라는 사람도 있고. 보통 어디까지 깎으시나요. 발톱 끝 투명한 부분만 살짝 자르면 되는 건지.
한번에 다 하려고 하면 둘 다 스트레스라 하루에 두세개씩 나눠서 하는것도 방법이에요
하루 두세개씩 나눠 하는거 좋네요. 한번에 다 하려다 둘 다 진 빠지더라구요
실내묘는 끝부분 뾰족한 데만 살짝 잘라주면 돼요. 분홍색 혈관 보이는 데서 2,3mm 앞까지만요. 다 자를 필요는 없고 너무 길어서 카펫에 걸리거나 살에 파고드는걸 막는 정도면 충분해요
혈관 앞 2,3mm 기준 도움되네요. 너무 바짝 자를까봐 늘 겁났거든요
앞발이 더 빨리 자라서 앞발 위주로 보고 뒷발은 가끔만 봐줘도 돼요. 노령묘는 발톱 안 갈아서 더 잘 박히니까 자주 체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