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커스파니엘 키우는데 귀가 덮여있는 견종이라 그런지 외이염이 자주 와요. 지난주부터 또 머리를 자꾸 흔들고 귀를 뒷발로 긁네요.
귓속 들여다보니 갈색 분비물이 좀 있고 시큼한 냄새가 나요. 집에 예전에 처방받은 귀세정제 남은 거 있는데 그거 써도 될지, 아니면 그냥 병원 가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덮인 귀 견종 키우시는 분들은 귀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하고요. 평소엔 일주일에 한번 세정제로 닦아주긴 하는데 그래도 자꾸 재발해서요.
코커스파니엘 키우는데 귀가 덮여있는 견종이라 그런지 외이염이 자주 와요. 지난주부터 또 머리를 자꾸 흔들고 귀를 뒷발로 긁네요.
귓속 들여다보니 갈색 분비물이 좀 있고 시큼한 냄새가 나요. 집에 예전에 처방받은 귀세정제 남은 거 있는데 그거 써도 될지, 아니면 그냥 병원 가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덮인 귀 견종 키우시는 분들은 귀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하고요. 평소엔 일주일에 한번 세정제로 닦아주긴 하는데 그래도 자꾸 재발해서요.
덮인 귀는 통풍이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잘 생겨요. 저희집 코커도 똑같았는데 귓속 털 정기적으로 뽑아주고 산책 후 귀 안쪽 물기 꼭 말려주니까 빈도 줄었어요
산책 후 귀 물기 말리는거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덮인 귀는 통풍이 안 되니까
갈색 분비물에 시큼한 냄새면 이미 염증 진행된 상태라 남은 세정제만으론 안 잡힐 거예요. 균이 효모인지 세균인지에 따라 약이 달라서 병원 가서 귀 검사 받는게 나아요
시큼한 냄새면 이미 염증 맞는거 같아요. 효모냐 세균이냐 따라 약 다른것도 처음 알았네요
세정제도 매일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자극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적정 횟수 병원에서 물어보세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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