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집사인데 아직도 적응 안됨ㅋㅋㅋ 매일 새벽 3시쯤 되면 거실에서 우다다 시작함

오늘은 책장 위에서 소파로 점프하다가 리모컨 떨어뜨려서 깸. 시계 보니까 3시 12분. 진짜 칼같이 그 시간임

낮에 사냥놀이 30분씩 빡세게 시켜봐도 소용없더라. 자기 직전에 또 츄르 먹이면 좀 낫다는데 그것도 일주일 해봤는데 그냥 그시간에 배도 부르고 운동회도 함ㅋㅋ

그냥 내가 적응하는게 빠를듯. 안방문 닫고 자는걸로 타협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