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만 하면 현관문 앞에 앉아서 한 시간 넘게 짖는다고 윗집에서 인터폰 옴... 홈캠 돌려보니까 내가 신발 신는 순간부터 패닉 시작함
외출 루틴을 일부러 무덤덤하게 만들라길래 신발 신었다 벗었다 반복하고 나가는 척만 하다 들어오기 한 2주째 하는중. 노즈워크 매트랑 콩 장난감에 간식 숨겨놓고 나가면 그날은 좀 덜 짖긴 함
근데 약 먹여야 되나 싶을정도로 심한 날도 있어서 행동교정이 먼저인지 병원이 먼저인지 모르겠음. 효과 본 사람 있으면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