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구석에서 길냥이 두마리 밥 챙긴지 4개월째인데 누가 사료 그릇 자꾸 치워놓음

깨끗하게 먹고 그릇도 바로 회수하는데도 벌레 꼬인다 더럽다 민원 들어온다고. 정해진 시간에 빠르게 주고 흔적 안 남기려고 애쓰는데도 쉽지않음

중성화는 둘 다 시켜놨고(귀 컷 확인함) 개체수 늘어나는것도 아닌데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들 있으니까. 그래도 추운 겨울에 굶기는건 못보겠어서 계속 챙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