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 키운지 3년인데 요즘 가슴쪽 깃털을 자꾸 뽑음.. 맨살 보일정도로
이사하면서 환경 바뀐게 스트레스였나 싶기도 하고. 합사하던 친구새가 무지개다리 건넌 직후부터 심해진것 같아서 더 마음아픔
일단 케이지 위치 햇빛 드는데로 옮기고 포리징 토이 넣어주고 매일 일정 시간 같이 있어주려고함. 외로움 타는 새라 혼자 두는 시간 줄이는게 우선인듯
왕관앵무 키운지 3년인데 요즘 가슴쪽 깃털을 자꾸 뽑음.. 맨살 보일정도로
이사하면서 환경 바뀐게 스트레스였나 싶기도 하고. 합사하던 친구새가 무지개다리 건넌 직후부터 심해진것 같아서 더 마음아픔
일단 케이지 위치 햇빛 드는데로 옮기고 포리징 토이 넣어주고 매일 일정 시간 같이 있어주려고함. 외로움 타는 새라 혼자 두는 시간 줄이는게 우선인듯
친구새 떠난 직후라니 마음이 얼마나 허전했을까요 새도 사람만큼 상실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곁에 더 있어주려는 마음이 분명 전해질 거예요
친구새 떠난 직후라니 마음 얼마나 허전했을까요 새도 상실감 느낀다더라구요 곁에 있어주는 마음 분명 전해질거예요
깃털 뽑는 모습 지켜보는 게 제일 힘들죠.. 조급해하지 말고 곁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요 깃털 뽑는거 지켜보는게 제일 힘들지만 곁에 있는것만으로 충분해요
포리징 토이랑 햇빛 옮긴 거 정말 잘 챙기셨어요 환경 하나하나 신경쓰는 게 느껴지네요 천천히 나아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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