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 키운지 3년인데 요즘 가슴쪽 깃털을 자꾸 뽑음.. 맨살 보일정도로

이사하면서 환경 바뀐게 스트레스였나 싶기도 하고. 합사하던 친구새가 무지개다리 건넌 직후부터 심해진것 같아서 더 마음아픔

일단 케이지 위치 햇빛 드는데로 옮기고 포리징 토이 넣어주고 매일 일정 시간 같이 있어주려고함. 외로움 타는 새라 혼자 두는 시간 줄이는게 우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