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비 아끼려고 클리퍼 사서 셀프미용 도전했는데 우리집 개가 지금 누덕누덕 계단식 머리됨ㅋㅋㅋㅋ
발 사이 발톱 깎다가 살짝 피 보고 둘다 멘붕 와서 결국 중단함.. 한쪽 다리만 짧고 한쪽은 길어서 비대칭 그자체 그냥 돈 주고 맡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걸 3만원 절약하려다 깨달음
미용비 아끼려고 클리퍼 사서 셀프미용 도전했는데 우리집 개가 지금 누덕누덕 계단식 머리됨ㅋㅋㅋㅋ
발 사이 발톱 깎다가 살짝 피 보고 둘다 멘붕 와서 결국 중단함.. 한쪽 다리만 짧고 한쪽은 길어서 비대칭 그자체 그냥 돈 주고 맡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걸 3만원 절약하려다 깨달음
클리퍼 날 길이 가이드 안 끼우고 했죠? 그래서 계단됨ㅋㅋ 몸통은 셀프 하더라도 얼굴이랑 발은 전문가한테 맡기는게 안전함
가이드 안끼우면 계단 확정임ㅋㅋ 몸통만 셀프하고 얼굴 발은 맡기는게 답
계단식 머리ㅋㅋㅋㅋㅋ 사진 없는게 아쉽다 나도 발톱 깎다 혈관 잘라서 지혈제 발랐던 기억이.. 그뒤로 발톱만 미용실 감
발톱 혈관 자르면 피 진짜 많이남ㅋㅋ 그뒤로 발톱은 못건드리겠음
피 본 순간 둘다 멘붕이 너무 공감됨 우리집은 그날 이후로 클리퍼 소리만 들어도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