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비 아끼려고 클리퍼 사서 셀프미용 도전했는데 우리집 개가 지금 누덕누덕 계단식 머리됨ㅋㅋㅋㅋ

발 사이 발톱 깎다가 살짝 피 보고 둘다 멘붕 와서 결국 중단함.. 한쪽 다리만 짧고 한쪽은 길어서 비대칭 그자체 그냥 돈 주고 맡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는걸 3만원 절약하려다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