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댕댕이 이제 13살인데 요즘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냄

예전엔 산책가자하면 펄쩍 뛰었는데 이제 슬슬 일어남ㅠ 그모습 보면 세월 느껴짐

계단도 힘들어해서 안고 다니는중인데 무거워졌지만 이런것도 얼마 안남았다 생각하면 다 해주고싶음

오래오래 같이 있고싶은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