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할때 급하게 두부라고 지었는데 병원가서 이름 부를때마다 좀 민망함ㅋㅋ

두부야~ 하면 옆에 보호자들이 다 쳐다봄.. 두번째 키우는 애는 신중하게 지어야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