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할때 급하게 두부라고 지었는데 병원가서 이름 부를때마다 좀 민망함ㅋㅋ 두부야~ 하면 옆에 보호자들이 다 쳐다봄.. 두번째 키우는 애는 신중하게 지어야겠다 싶음
반려동물›펫 라운지이름 너무 막 지었나 후회중임새벽자두·2025.11.08 04:41·조회 156·추천 4입양할때 급하게 두부라고 지었는데 병원가서 이름 부를때마다 좀 민망함ㅋㅋ두부야~ 하면 옆에 보호자들이 다 쳐다봄.. 두번째 키우는 애는 신중하게 지어야겠다 싶음추천 4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4마카롱한입2025.11.09 05:18두부 귀여운데?ㅋㅋ 우리집은 콩이라 콩나물 콩순이 다 반응함 비슷한처지임♥ 2답글신고초저녁달치과위생사2025.11.09 17:00콩나물 콩순이 다 반응한다니 ㅋㅋㅋ 결국 다 알아듣는듯♥ 1신고세모김밥2025.11.09 23:01병원에서 이름부를때 민망한거 격하게공감 누룽지라 더함..♥ 0답글신고yuki2025.11.10 06:19누룽지면 병원에서 부를때 진짜 다들 쳐다보겠다ㅋㅋ♥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자동급식기 살거면 이거 한개만 명심하셈다음 ▶고양이랑 이사한 후기 진짜 토나옴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정신건강의학과별일 아닌데 손 떨리고 심장 벌렁거릴 때, 나이대별로 다른 이유AD뉴스한국 반려동물 시장 고성장 소비 확대·보험 활성화·펫테크 투자 가속AD건강매거진 · 피부과녹양동 액취증, 방치 시 피부 동반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