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매일 이럼ㅋㅋㅋ 자정 넘으면 멀쩡히 자다가 갑자기 눈 뒤집혀서 거실 한 바퀴 도는데 발소리가 무슨 코끼리 수준임
어제는 책장 위까지 올라가서 액자 떨어뜨림.. 깨져서 새벽에 청소함 진짜
낮에 좀 더 놀아주면 밤에 잔다길래 퇴근하고 한시간 낚싯대 흔들었는데 그날 밤이 제일 심했음ㅠㅠ 체력이 나보다 좋아
그냥 받아들이기로 함 우다다는 막을 수 없는 자연현상인듯
3주째 매일 이럼ㅋㅋㅋ 자정 넘으면 멀쩡히 자다가 갑자기 눈 뒤집혀서 거실 한 바퀴 도는데 발소리가 무슨 코끼리 수준임
어제는 책장 위까지 올라가서 액자 떨어뜨림.. 깨져서 새벽에 청소함 진짜
낮에 좀 더 놀아주면 밤에 잔다길래 퇴근하고 한시간 낚싯대 흔들었는데 그날 밤이 제일 심했음ㅠㅠ 체력이 나보다 좋아
그냥 받아들이기로 함 우다다는 막을 수 없는 자연현상인듯
액자 깨진건 좀 위험한데 발 안다쳤음? 유리조각 깊숙이 박히면 모르고 밟고 다님
유리조각 진짜 위험함 발바닥 들여다보고 청소기 한번 더 돌리셈
우다다는 원래 새벽각임ㅋㅋㅋ 낮에 놀아줘도 텀만 생기지 사라지진 않더라 우리집도 4시 정각에 시작함
낮에 놀아줘도 텀만 생긴다는 거 인정ㅋㅋ 우리집도 그래서 포기함
체력이 나보다 좋아 이거 너무 공감ㅠㅠ 나는 자고싶은데 쟤는 한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