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건 고양이는 알람보다 정확하네요. 제가 16:8 맞춘다고 밤에 딱 끊고 자도, 새벽 되면 밥그릇 앞에서 통계도 없이 울어요 ㅋㅋ 한 번 일어나면 끝남. 물 마시러 간 척하다가 결국 사료 조금 줌
이게 웃긴 게 제 식사 시간은 맨날 흔들리는데 고양이 루틴은 오차가 없음. 며칠 같이 살아보니까 사람 습관보다 고양이 습관이 더 강하더라고요. 집에서 제일 의지 강한 건 얘인 듯 ㅠㅠ
요즘 느끼는 건 고양이는 알람보다 정확하네요. 제가 16:8 맞춘다고 밤에 딱 끊고 자도, 새벽 되면 밥그릇 앞에서 통계도 없이 울어요 ㅋㅋ 한 번 일어나면 끝남. 물 마시러 간 척하다가 결국 사료 조금 줌
이게 웃긴 게 제 식사 시간은 맨날 흔들리는데 고양이 루틴은 오차가 없음. 며칠 같이 살아보니까 사람 습관보다 고양이 습관이 더 강하더라고요. 집에서 제일 의지 강한 건 얘인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