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어항으로 시작했는데 물 관리가 생각보다 까다로워요. 물갈이 주기랑 수질 체크를 게을리하면 금방 탁해지고요. 처음엔 몇 마리 떠나보내고 나서야 요령이 생겼어요.

지금은 여과기랑 수온계 챙기고 정기적으로 관리하니 안정적이에요. 멍하니 헤엄치는 거 보면 힐링돼요.

물생활 하시는 분들, 초보가 알아야 할 거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