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려오고 나서 제 생활패턴이 제일 먼저 바뀌었어요. 원래 주말엔 늦게까지 누워있는 쪽이었는데 지금은 아침 산책 때문에 그냥 자동 기상.. 피부관리도 뭐다 뭐다 해도 일찍 자는 게 낫다더니 이건 강제 적용됐네요 ㅋㅋ
신기한 건 비싼 영양제 챙길 때보다 산책 꾸준히 할 때 얼굴 붓기가 덜한 느낌? 물론 그런 거 따질 겨를 없이 배변봉투부터 챙기게 되지만요 ㅠㅠ 입양 전엔 귀찮을 것만 비교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잔잔하게 사람을 바꿔놔요
강아지 데려오고 나서 제 생활패턴이 제일 먼저 바뀌었어요. 원래 주말엔 늦게까지 누워있는 쪽이었는데 지금은 아침 산책 때문에 그냥 자동 기상.. 피부관리도 뭐다 뭐다 해도 일찍 자는 게 낫다더니 이건 강제 적용됐네요 ㅋㅋ
신기한 건 비싼 영양제 챙길 때보다 산책 꾸준히 할 때 얼굴 붓기가 덜한 느낌? 물론 그런 거 따질 겨를 없이 배변봉투부터 챙기게 되지만요 ㅠㅠ 입양 전엔 귀찮을 것만 비교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잔잔하게 사람을 바꿔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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