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비염이랑 가벼운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 있어서 강아지 입양을 계속 미뤄왔어요. 비숑이나 푸들은 털 안 빠진다고 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진짜 괜찮은 건지 직접 키워보신 분들 경험이 궁금해요.
안 빠진다기보다 빠진 털이 곱슬에 엉켜서 덜 날린다는 거지 알레르겐 자체는 침이나 비듬에 있는 거라 완전 안전한 건 아니라는 글도 봤어요. 가족들 데리고 분양샵에서 한참 안아보고 반응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입양은 평생 책임지는 거라 신중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