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스파니엘 키우는데 귀가 처져있어서 그런가 외이염이 두세달에 한번씩 와요. 이번에도 머리 자꾸 털고 귀를 발로 긁길래 봤더니 안에 거뭇거뭇하고 냄새가..

병원 가면 약 받고 좋아졌다가 끊으면 또 재발하는 패턴이 반복돼서 진짜 지치네요. 귀청소를 일주일에 두번씩 해주는데도 이래요.

지난주에 갔을 때 의사쌤이 알레르기 쪽도 의심된다고 사료 한번 바꿔보자고 해서 가수분해 사료로 바꿨어요. 이게 효과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귀 약값만 몇 번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