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자주 와서 산책을 못 나가니까 강아지가 집에서 에너지를 주체를 못해요. 6개월 된 보더콜리라 가뜩이나 활동량이 많은 견종이라 더 그런 거 같아요.

우비 입혀봤는데 답답한지 자꾸 벗으려고 하고, 안 입히자니 발이며 배며 다 젖어서 닦는 것도 일이고요. 노즈워크 매트랑 장난감으로 실내 놀이 해주는데도 한계가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