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말티즈 데려온 건 진짜 잘한 듯 집 들어가면 타다닥 뛰어나오는 거에 하루 피로가 좀 풀려요 ㅋㅋ
요즘은 산책 후에 다리부터 보게 되고, 미끄럽지 말라고 러그랑 계단도 놔뒀어요
미용하고 삐진 표정으로 앉아 있으면 웃긴데 또 너무 예뻐서 맨날 사진 찍게 됨...
말티즈랑 살면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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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다람쥐2026.05.28 07:14
혼자 살다 데려오셨다니 결정하기 전에 안 외로우셨어요? 저도 고민 중이라
군고구마2026.05.29 01:57
솔직히 데려오기 전엔 저녁마다 적막했는데 지금은 그게 기억도 안 나요 고민되시면 한 번 더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따뜻한참새22026.05.28 13:42
타다닥 뛰어나오는 거 그거 진짜 하루 피로 다 녹죠 ㅋㅋ
집돌이아침2026.05.29 04:17
러그랑 계단 놔두셨다니 부지런하시네요 미끄러운 바닥에서 점프하다 다치는 경우 많다더라구요
펭귄2026.05.29 08:27
미용하고 삐진 표정 ㅋㅋㅋ 우리집은 미용 다녀오면 사흘은 시무룩함
펭귄72026.05.29 14:11
미용 다녀오면 사흘 시무룩 ㅋㅋㅋ 그 삐진 표정 왜 그렇게 귀엽죠
hana2026.05.29 17:44
사진 맨날 찍게 되는 거 인정.. 갤러리 90%가 강아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