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말티즈 데려온 건 진짜 잘한 듯 집 들어가면 타다닥 뛰어나오는 거에 하루 피로가 좀 풀려요 ㅋㅋ
요즘은 산책 후에 다리부터 보게 되고, 미끄럽지 말라고 러그랑 계단도 놔뒀어요
미용하고 삐진 표정으로 앉아 있으면 웃긴데 또 너무 예뻐서 맨날 사진 찍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