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이 내가 걷는 시간이 아니라 걔가 동네 소식 확인하는 시간이더라 ㅋㅋ 처음엔 답답했는데 옆에서 같이 멈춰 있다 보면 내 머리도 좀 조용해짐ㅠㅠ
반려동물›강아지산책이 쉬는 시간이 아니더라복숭아아이스티·2025.07.26 23:20·조회 191·추천 10강아지 산책이 내가 걷는 시간이 아니라 걔가 동네 소식 확인하는 시간이더라 ㅋㅋ처음엔 답답했는데 옆에서 같이 멈춰 있다 보면 내 머리도 좀 조용해짐ㅠㅠ추천 10비추천 4스크랩공유신고댓글 3조용한오후2025.07.30 00:05동네 소식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표현 너무 와닿네요 ㅋㅋ 저도 처음엔 빨리 좀 가자 싶었는데 옆에서 같이 멈춰 있는 게 은근 쉬는 게 되더라구요♥ 2답글신고청설모2025.07.30 04:07동네 소식 확인 시간 ㅋㅋㅋ 표현 너무 찰떡이네요♥ 2신고복숭아아이스티2025.07.30 17:08빨리 좀 가자 싶었던 거 ㅋㅋ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같이 멈춰 있는 게 쉬는 거더라구요♥ 2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강아지 오고 나서 잠버릇도 바뀌나요?다음 ▶강아지도 주인 닮는다고 하던데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피부과손바닥 발바닥만 유독 허물이 벗겨져요, 하루 2번 이 습관부터AD뉴스운동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운동 습관’, 몸을 망가뜨리는 지름길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가능동 청각장애진단, 60데시벨이 가르는 골든타임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