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그냥 오래 같이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이 드니까 진짜 다르더라
계단 앞에서 한 번 멈추고 물 마시는 양이나 걷는 자세도 은근 달라져서 괜히 더 보게 됨...
요즘은 뭐 더 해주는 것보다 익숙한 자리에서 편하게 쉬는 게 제일 중요하구나 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