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데려온지 한달 됐는데 큰애가 작은애 보면 아직도 하악거려요. 처음엔 방 분리하고 냄새 교환부터 천천히 했는데도 막상 마주치면 신경전이에요. 밥은 따로 주고 화장실도 두개 두는 중이에요.
그래도 어제는 둘이 1m 거리에서 등 돌리고 같이 햇볕 쬐고 있길래 조금은 나아지나 싶었어요. 합사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
둘째 데려온지 한달 됐는데 큰애가 작은애 보면 아직도 하악거려요. 처음엔 방 분리하고 냄새 교환부터 천천히 했는데도 막상 마주치면 신경전이에요. 밥은 따로 주고 화장실도 두개 두는 중이에요.
그래도 어제는 둘이 1m 거리에서 등 돌리고 같이 햇볕 쬐고 있길래 조금은 나아지나 싶었어요. 합사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
한달이면 빠른 편이에요. 저희는 석달 걸렸어요. 같은 공간에서 등 돌리고 있는건 좋은 신호래요
등 돌리고 있는 게 좋은 신호인 줄 몰랐어요. 한달이면 빠른 거라니 좀 안심되네요
화장실 두개면 한개 더 두는게 좋아요. 마릿수+1이 기본이라더라구요
마릿수+1.. 화장실 하나로 버티고 있었는데 오늘 바로 하나 더 사야겠어요
조급해 하지 마세요.. 큰애가 텃세 부리는거 자연스러운거고 둘째한테 더 잘해주면 오히려 질투해요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얘 때문에 물그릇 순찰 도는 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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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꼭 방금 세탁한 옷 위에서만 잠 잠
고양이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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