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데려온지 한달 됐는데 큰애가 작은애 보면 아직도 하악거려요. 처음엔 방 분리하고 냄새 교환부터 천천히 했는데도 막상 마주치면 신경전이에요. 밥은 따로 주고 화장실도 두개 두는 중이에요.

그래도 어제는 둘이 1m 거리에서 등 돌리고 같이 햇볕 쬐고 있길래 조금은 나아지나 싶었어요. 합사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