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 끄고 누우면 옆에서 우리집 치즈가 사삭사삭 자기 털 핥는 소리 나는데 그게 그렇게 좋더군요. 오늘도 11시 넘어서 폰 보다가 그 소리 듣고 스르르 잠들었어요.
근데 가끔 한 30분씩 핥을 때가 있어서 그땐 좀 걱정돼요. 스트레스 받으면 과그루밍 한다던데 그 정도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등 쪽에 살짝 털 빠진 자리가 있긴 한데 계절 바뀌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밤에 불 끄고 누우면 옆에서 우리집 치즈가 사삭사삭 자기 털 핥는 소리 나는데 그게 그렇게 좋더군요. 오늘도 11시 넘어서 폰 보다가 그 소리 듣고 스르르 잠들었어요.
근데 가끔 한 30분씩 핥을 때가 있어서 그땐 좀 걱정돼요. 스트레스 받으면 과그루밍 한다던데 그 정도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등 쪽에 살짝 털 빠진 자리가 있긴 한데 계절 바뀌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얘 때문에 물그릇 순찰 도는 중
고양이
추천 0 · 댓글 2
고양이가 꼭 방금 세탁한 옷 위에서만 잠 잠
고양이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