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모래 쓰다가 벤토나이트로 바꿨는데 둘째가 화장실 앞에서 한참 서성이다가 그냥 나와요. 결국 어제 카펫에 실수했네요;;
예전에 누가 갑자기 다 바꾸지 말고 기존 모래에 새 모래 조금씩 섞어서 일주일 정도 천천히 늘리라고 했던 거 같은데 그걸 까먹고 한번에 갈아버렸어요. 제 잘못이죠 뭐.
두부모래 쓰다가 벤토나이트로 바꿨는데 둘째가 화장실 앞에서 한참 서성이다가 그냥 나와요. 결국 어제 카펫에 실수했네요;;
예전에 누가 갑자기 다 바꾸지 말고 기존 모래에 새 모래 조금씩 섞어서 일주일 정도 천천히 늘리라고 했던 거 같은데 그걸 까먹고 한번에 갈아버렸어요. 제 잘못이죠 뭐.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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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때문에 물그릇 순찰 도는 중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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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꼭 방금 세탁한 옷 위에서만 잠 잠
고양이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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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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