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모래 쓰다가 벤토나이트로 바꿨는데 둘째가 화장실 앞에서 한참 서성이다가 그냥 나와요. 결국 어제 카펫에 실수했네요;;

예전에 누가 갑자기 다 바꾸지 말고 기존 모래에 새 모래 조금씩 섞어서 일주일 정도 천천히 늘리라고 했던 거 같은데 그걸 까먹고 한번에 갈아버렸어요. 제 잘못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