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둘째가 식은땀 흘리면서 배 아프다길래 첫째 깨워서 둘 데리고 새벽 응급실 감 검사해도 애매하대서 더 지치고 잠도 다 깸...
진료과›소아청소년과새벽 두시에 애 업고 택시 탄 사람 나야 나mong·2025.04.18 02:01·조회 124·추천 0어젯밤에 둘째가 식은땀 흘리면서 배 아프다길래 첫째 깨워서 둘 데리고 새벽 응급실 감 검사해도 애매하대서 더 지치고 잠도 다 깸...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내 주변 소아청소년과 찾기소아청소년과 진료 병원을 후기·진료시간과 함께 확인하세요댓글 5부엉이생활2025.04.18 11:53첫째까지 깨워서 둘 데리고 새벽 응급실... 생각만 해도 진 빠지네요 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2답글신고mong2025.04.18 21:16첫째 깨우는 그 순간이 제일 정신 없었어요.. 둘 다 우는데 손이 두 개라♥ 2신고집순이코알라2025.04.21 11:06검사해도 애매하다는 말 들으면 더 지치죠.. 잠 다 깬 채로 버티는 거 진짜 힘든데♥ 3답글신고소현2025.04.21 22:42식은땀에 복통이면 놀라서 가실 만해요. 응급실에서 급한 건 아니라 했어도 통증 다시 심해지거나 토하면 다시 보시는 게 안전하고요♥ 3답글신고mong2025.04.22 18:06통증 다시 심해지면 다시 가보라는 말 새기고 있을게요. 그 말 들으니 좀 안심돼요 ㅠㅠ♥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애 열 38도 넘으면 옷부터 벗겨야 돼요?다음 ▶아기 콧물약 먹이니 밤잠이 달라졌어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정형외과녹양동 지방종, 커지기 전 알아야 할 치료 선택지AD엄마한테 정신과 다닌다고 말했다가커뮤니티 · 정신건강엄마한테 정신과 다닌다고 말했다가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봉명동 불면증, 피곤할수록 잠 못 드는 이유가 있습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