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둘째가 이앓이 시작인지 며칠째 밤에 깨서 울어요. 잇몸 만져보면 단단한 게 만져지는 것 같기도 하고.
침도 많이 흘리고 자꾸 손 입에 넣고 깨물어요. 치발기 줘도 그때뿐이고 새벽 2시에 깨서 한 시간씩 보채니까 저도 좀비됐어요ㅠㅠ 첫째 때는 이렇게 심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애마다 다른가 봐요
7개월 둘째가 이앓이 시작인지 며칠째 밤에 깨서 울어요. 잇몸 만져보면 단단한 게 만져지는 것 같기도 하고.
침도 많이 흘리고 자꾸 손 입에 넣고 깨물어요. 치발기 줘도 그때뿐이고 새벽 2시에 깨서 한 시간씩 보채니까 저도 좀비됐어요ㅠㅠ 첫째 때는 이렇게 심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애마다 다른가 봐요
근데 이앓이라고 생각했는데 열나거나 다른 증상 있으면 그건 따로 봐야 해요. 단순 이앓이는 보통 열까진 안 난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중요한 듯요. 이앓이로만 알고 넘겼다가 중이염이었던 적 있어서요
이앓이 진짜 애마다 천차만별이에요. 저희 첫째는 모르고 넘어갔는데 둘째는 한 달을 고생했어요. 차가운 치발기 냉장고에 넣어뒀다 주면 좀 덜 보채더라구요
냉장고에 넣어둔 치발기 저도 해봐야겠어요. 둘째가 유독 고생이라ㅠ
새벽에 한 시간씩 보채면 부모가 먼저 쓰러지죠ㅠㅠ 거즈에 찬물 적셔서 잇몸 살살 문질러주는 것도 도움 됐어요 저희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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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해열시럽 약국마다 가격 두 배 차이나는거 알고있음?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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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마다 나만 뒤처지는거 진짜 짜증남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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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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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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