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가 일주일째 밤만 되면 컹컹대는 기침으로 깨요. 낮에는 멀쩡한데 꼭 누우면 심해지더라구요.

소리가 개 짖는 것처럼 컹컹 거리고 어제는 숨 들이쉴 때 쌕쌕 소리까지 나서 가습기 틀고 화장실에 뜨거운물 받아서 김 쐬게 했어요. 그러니까 좀 가라앉긴 하던데.. 이게 크룹이라는 건가 싶어서 검색하다 보니 더 무서워지네요. 내일 아침 일찍 소아과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