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토를 자꾸 해서 먹는 해열제를 못 넘기길래 좌약 형태 처음 써봤거든. 솔직히 넣는 게 좀 어색하고 애도 싫어해서 한참 실랑이함;;

근데 토할 때는 이게 답이긴 하더라. 입으로 못 먹는 상황에선 어쩔 수 없으니까. 다만 용량이 먹는 거랑 또 달라서 그냥 같은 줄 알고 쓰면 안 된다고 들었어.

냉장 보관해야 하는 것도 처음 알았네. 상온에 뒀더니 물러져서 넣기 힘들더라고.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