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토를 자꾸 해서 먹는 해열제를 못 넘기길래 좌약 형태 처음 써봤거든. 솔직히 넣는 게 좀 어색하고 애도 싫어해서 한참 실랑이함;;
근데 토할 때는 이게 답이긴 하더라. 입으로 못 먹는 상황에선 어쩔 수 없으니까. 다만 용량이 먹는 거랑 또 달라서 그냥 같은 줄 알고 쓰면 안 된다고 들었어.
냉장 보관해야 하는 것도 처음 알았네. 상온에 뒀더니 물러져서 넣기 힘들더라고.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애가 토를 자꾸 해서 먹는 해열제를 못 넘기길래 좌약 형태 처음 써봤거든. 솔직히 넣는 게 좀 어색하고 애도 싫어해서 한참 실랑이함;;
근데 토할 때는 이게 답이긴 하더라. 입으로 못 먹는 상황에선 어쩔 수 없으니까. 다만 용량이 먹는 거랑 또 달라서 그냥 같은 줄 알고 쓰면 안 된다고 들었어.
냉장 보관해야 하는 것도 처음 알았네. 상온에 뒀더니 물러져서 넣기 힘들더라고.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추나 받고 온 날은 진통제도 잘 안 듣는 느낌
진통제·해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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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먹어도 팔저림은 그대로던데
진통제·해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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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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