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통 정리하다 보니까 작년 여름에 산 해열제 유통기한 3개월 지나있었음.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먹을까 하다가 검색해보니 효과 떨어질 수 있다고 해서 결국 버림.

알약은 그나마 낫고 가루약이나 시럽은 변질 빠르다더라구. 괜히 약빨 안 받는 거 가지고 병 키우면 더 손해니까.. 그냥 반년에 한번씩 약통 점검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