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날때마다 그냥 손에 잡히는거 사먹었는데 오늘 약국에서 보니까 종류가 진짜 많더라. 빨간거 파란거 코팅된거 액상캡슐..
대충 알기로는 카페인 들어간거랑 안 들어간거 차이 정도? 두통엔 카페인 있는게 빨리 듣는다고 들었는데 나는 밤에 먹으면 잠 안 와서 카페인 없는걸로 찾는 편이야. 근데 그게 또 약발이 좀 약한 느낌이라 애매함 ㅋㅋ
위장 약한 사람은 소염 들어간거 피하라는 얘기도 있고.. 결국 본인 몸에 맞는거 찾는수밖에 없는듯. 나는 그냥 단일성분 무난한거 하나 정해놓고 그것만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