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밤에 38.5도 올라서 시럽 먹였는데 한 5분 지나서 다 게워냄. 이럴때 다시 먹여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흡수됐다고 보고 기다려야하는지 너무 헷갈렸음ㅠㅠ

먹인지 얼마 안돼서 토하면 거의 안흡수된거라 다시 먹여도 된다는 글이 있긴 했는데 그러다 과다되면 어쩌나 무서워서 결국 그냥 미온수로 닦아주면서 버텼음

새벽에 애 열날때마다 진짜 멘탈 나감.. 좌약 타입도 하나 챙겨둬야겠다 싶더라. 토할 걱정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