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으니까 오십견이 오네요ㅠㅠ 팔을 옆으로 들거나 등 뒤로 손 넣는 게 안 돼서 옷 입을 때마다 곡소리 나요. 병원에선 물리치료 받으면서 시간 지나면 풀린다는데 그게 1년 넘게 걸린다는 말 듣고 충격이었어요.

밤에 어깨 쪽으로 돌아누우면 깨질 듯이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게 제일 힘들어요. 스트레칭 하라는데 아프니까 자꾸 안 움직이게 되고 악순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