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일정 들어가고 나서는 병원 다녀오는 날마다 괜히 몸 상태를 더 유심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작은 느낌 하나에도 의미를 붙이게 돼서 스스로 좀 조심스러워지네요. 제 경우엔 너무 검색 많이 하면 마음이 더 흔들려서, 비슷한 과정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멘탈 관리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