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 시작하니까 괜히 달력만 더 자주 보게 되네요. 첫째 때는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이번에는 배란 시기랑 컨디션을 더 의식하게 돼서 조금 설레면서도 긴장돼요. 엽산도 다시 챙기기 시작했는데, 보통 준비할 때 생활 루틴은 언제부터 정리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