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이 평소보다 좀 심해서 갔다가 들은 얘긴데 3cm 정도 물혹이 있대요. 당장 어떻게 하는건 아니고 3개월 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 그 사이에 커지면 어떡하나 싶고 괜히 신경쓰여요.
대부분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는 하는데.. 막상 내 몸에 뭐가 있다고 하니까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비슷하게 추적관찰 하시는 분들은 좀 어떠셨어요
생리통이 평소보다 좀 심해서 갔다가 들은 얘긴데 3cm 정도 물혹이 있대요. 당장 어떻게 하는건 아니고 3개월 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 그 사이에 커지면 어떡하나 싶고 괜히 신경쓰여요.
대부분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는 하는데.. 막상 내 몸에 뭐가 있다고 하니까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비슷하게 추적관찰 하시는 분들은 좀 어떠셨어요
물혹 있을 때 갑자기 한쪽 아랫배 콕콕 쑤시면 그건 병원 가보세요. 터지거나 꼬이는 경우도 가끔 있어서요
꼬이는 거 진짜 응급이라고 하더라구요. 콕콕 쑤시면 참지 말고 가봐야겠네요
저도 작년에 4cm짜리 있다가 다음에 가니까 없어졌어요. 기능성 물혹은 진짜 알아서 사라지는 경우 많대요 너무 걱정마세요
기능성이면 알아서 없어지는 경우 많죠. 저도 비슷해서 마음 좀 놓여요
3개월 추적이면 의사쌤도 크게 걱정 안 하시는 거예요. 진짜 문제될거 같으면 바로 조치 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