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부터 냉 양이 평소보다 확 늘었어요. 색이나 냄새가 이상한 건 아닌데 그냥 양만 많아진 느낌이라.. 속옷 라이너를 하루에 두세번씩 갈게 되니까 이게 정상 범위인가 싶더라구요. 배란기쯤이면 늘어난다는 건 알겠는데 그 시기가 지났는데도 계속 이래서요.

가려움이나 통증은 없어서 그냥 넘길까 하다가도 자꾸 신경쓰이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