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세 번째예요... 약 먹고 좀 괜찮아지면 또 한 달쯤 지나서 가렵고 분비물 늘고. 의사쌤은 컨디션 떨어지거나 생리 끝나고 자주 그런다고 면역이랑 관리 얘기하시는데 진짜 답이 없네요.
꽉 끼는 옷 안 입고 통풍 잘 되게 하고 유산균도 챙겨먹는데도 이래요. 처음엔 부끄러워서 병원 가는 것도 미뤘는데 이젠 그냥 단골 됐어요ㅋㅋㅠ 비슷하게 자꾸 재발하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긴 해요.
올해만 세 번째예요... 약 먹고 좀 괜찮아지면 또 한 달쯤 지나서 가렵고 분비물 늘고. 의사쌤은 컨디션 떨어지거나 생리 끝나고 자주 그런다고 면역이랑 관리 얘기하시는데 진짜 답이 없네요.
꽉 끼는 옷 안 입고 통풍 잘 되게 하고 유산균도 챙겨먹는데도 이래요. 처음엔 부끄러워서 병원 가는 것도 미뤘는데 이젠 그냥 단골 됐어요ㅋㅋㅠ 비슷하게 자꾸 재발하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긴 해요.
유산균은 질 건강용으로 나온 거 따로 있어요. 일반 장 유산균이랑 균주가 달라서 그거 찾아 먹으면 좀 나을 수 있어요
장 유산균이랑 균주가 다르다는거 모르고 그냥 아무거나 먹었어요. 질 건강용 따로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합성섬유 속옷 다 버리고 면으로 바꾸고 나서 빈도가 확 줄었어요. 사소한데 생각보다 영향 크더라구요
피곤하면 바로 오는 거 너무 공감... 야근 몰리는 주에 꼭 재발해요ㅠㅠ
야근 몰리는 주에 꼭 재발하는거 ㄹㅇ.. 면역이랑 직결되는게 몸으로 느껴져요
세 번째면 진짜 지칠만하다... 단골 됐다는 말에 웃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