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텀이 또 밀려서 미루다 갔는데 다낭성 쪽으로 관리 시작하자고 하더군요. 큰일 난 건 아닌데 배가 괜히 늘 묵직하고 턱에 뭐 올라오는 것도 짜증나서 그냥 약 받아옴ㅠㅠ

근데 집 오자마자 애들 저녁 챙기고 설거지하다 보니 내가 병원 다녀온 사람 맞나 싶고 ㅋㅋ 약봉지 식탁에 올려둔 채로 한참 멍때렸네요. 진작 갈걸 싶다가도 또 귀찮아서 미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