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검진하다가 우연히 난소에 낭종이 있다고 들었어요. 3cm 정도 되는데 당장 수술할 정도는 아니고 3개월 뒤에 다시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두고 봐도 되는 건지 걱정돼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더 무서워졌네요. 기능성 낭종은 저절로 없어지기도 한다는데 제 건 어떤 종류인지도 아직 모르고요. 비슷하게 경과관찰 받으신 분들 보통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지난주에 검진하다가 우연히 난소에 낭종이 있다고 들었어요. 3cm 정도 되는데 당장 수술할 정도는 아니고 3개월 뒤에 다시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두고 봐도 되는 건지 걱정돼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더 무서워졌네요. 기능성 낭종은 저절로 없어지기도 한다는데 제 건 어떤 종류인지도 아직 모르고요. 비슷하게 경과관찰 받으신 분들 보통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저도 4cm짜리 있었는데 두 달 뒤에 다시 보니까 없어졌어요. 기능성이면 그렇게 사라지는 경우 많대요. 너무 걱정 마세요
기능성이면 알아서 사라지는 거 많다니 좀 안심되네요
인터넷 검색이 제일 안 좋아요 ㅠㅠ 무서운 케이스만 눈에 들어와서요. 일단 3개월 보자고 한 건 급한 거 아니라는 뜻이에요
검색하면 무서운 케이스만 보여요 진짜.. 안 보는 게 정신건강에 나아요
경과관찰 기간에 갑자기 아프거나 하면 바로 가보세요. 보통은 그냥 추적만 하면 되는데 크기 커지거나 터지면 좀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