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 때문에 신경과 다닌지 반년 됐어요. 처음엔 약 먹어야 겨우 잤는데 이제 용량 조금씩 줄이는 중이에요.
새벽 3시에 눈 떠서 다시 못 자던게 제일 괴로웠는데, 자기 전에 핸드폰 안 보고 같은 시간에 눕는것만 지켜도 좀 낫더라구요.
약 끊는게 생각보다 천천히 가야하는거라 조급해하지 말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네요. 끊었다가 또 못 자면 더 불안해지니까.
불면 때문에 신경과 다닌지 반년 됐어요. 처음엔 약 먹어야 겨우 잤는데 이제 용량 조금씩 줄이는 중이에요.
새벽 3시에 눈 떠서 다시 못 자던게 제일 괴로웠는데, 자기 전에 핸드폰 안 보고 같은 시간에 눕는것만 지켜도 좀 낫더라구요.
약 끊는게 생각보다 천천히 가야하는거라 조급해하지 말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네요. 끊었다가 또 못 자면 더 불안해지니까.